허쉬컴퍼니만의 완벽한 공정과정

더 신선하게, 더 맛있게

1894년 밀튼 허쉬(Milton Hershey)는 누구나 자신의 맛있는 먹거리를 즐길 수 있게끔 신선하고 맛있는 재료를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그의 철학과 공정과정은 오늘날까지도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모든 것은 카카오 깍지(cacao pod)에서 시작됩니다.

코코아 깍지는 카카오나무의 열매를 말합니다.

카카오 나무는 일년에 두 번 열매를 맺습니다.
코코아 열매인 깍지(cacao pod)를 수확할 때 열매를 가른 뒤 씨앗과 펄프를 발라냅니다.
씨앗은 일주일 반 동안 건조 및 발효된 뒤 무게를 잰 후 운송을 위해 포장됩니다.
이 건조된 씨앗을 카카오 콩(cacao bean)이라고 합니다.

로스팅(Roasting)

맛과 향을 살리기 위해 카카오 콩을 로스팅합니다.

로스팅은 초콜릿 맛을 완성시켜줍니다. 커피와 마찬가지로 최적의 맛을 내기 위해서는 온도와 시간이 매우 중요합니다.
초콜릿 제조자마다 각기 다른 콩에 맞는 차별된 로스팅 방식을 사용합니다.
가열을 하게 되면 코코아 껍질이 건조되면서 콩의 중심으로부터 조금씩 분리됩니다.

탈피(Winnowing)

콩과 껍질을 분리해줍니다.
콩에 균열이 생기면서 가벼운 껍질은 진공으로 날려보냅니다.
남아있는 작은 콩조각은 카카오 배유(cacao nibs)라고 불리는데, 이것이 바로 초콜릿입니다.

무가당 초콜릿(Unsweetened Chocolate)

무가당 초콜릿은 다양한 종류의 초콜릿의 기본이 되기 때문에 이 무가당 초콜릿을 만드는 것은 매우 중요한 공정입니다.
피넛버터를 만들기 위해 땅콩을 빻듯이 카카오 배유를 빻습니다.
이렇게 빻은 배유는 무가당 초콜릿이 됩니다.
각기 다른 배유를 사용하면 다른 종류의 초콜릿이 만들어집니다.
그 다음 원하는 맛을 내기 위해 알맞은 초콜릿의 배합을 고릅니다.

신선한 우유(Farm Fresh Milk)

허쉬컴퍼니는 밀크 초콜릿을 만들기 위해 매일 수천 리터의 신선한 농장우유를 사용합니다.

초콜릿 조각(Chocolate Crumb)

초콜릿 조각을 정쇄기에 넣어 고운 분말로 만듭니다.

콘칭(Conching)

초콜릿 분말을 부드러운 밀크초콜릿으로 만드는 것은 수시간이 걸리는 작업입니다.

콘칭 공정에서는 곱게 빻은 초콜릿을 코코아 버터와 혼합합니다.
그 결과 분말에서 걸쭉한 반죽이 되었다가 최종적으로는 우리가 익히 아는 부드러운 느낌을 주는 흐를 정도의 밀크초콜릿으로 바뀌게 됩니다.
또한 원치 않는 시큼하고 신 향미가 증발해 강하지만 기분 좋은 허쉬의 초콜릿 풍미만 남게 됩니다.

템퍼링(Tempering)

분말이 된 부스러기를 부드러운 밀크 초콜릿으로 만드는 것은 수시간이 걸리는 작업입니다.

템퍼링은 맛, 질감, 그리고 반짝거리는 매끈한 외관을 위해 초콜릿을 정제하는 공정입니다.
손에서는 녹지 않고 입에서만 부드럽게 녹는 비결입니다.
이를 위해 허쉬는 특정 온도가 될 때까지 초콜릿을 계속 저어주면서 오랜 시간 가열합니다.

틀에 붓기(Pour It)

초콜릿 혼합 재료를 틀에 붓습니다.

템퍼링 공정을 거친 초콜릿을 진동 초콜릿바 틀에 붓습니다.
냉각터널을 지나기 전에 기포가 완전히 제거되고 틀에 고르게 부어졌는지를 확인합니다.

작은 즐거움, 내 주머니 속 초콜릿

해당 내용은 일부 제품에만 해당할 수 있으며, 전체 허쉬컴퍼니 제품에 해당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즐길 준비 되셨나요?
냉각된 초콜릿은 포장을 거쳐 세계 곳곳의 초콜릿 애호가들이 즐길 수 있도록 전세계 70개국으로 배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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